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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뷔 앨범 '드라이브'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엔카이브는 그간 준비해온 여정을 돌이키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엘은 "긴장을 많이 했다. 데뷔가 실감나지 않지만 정말 행복하다", 유찬은 "너무 긴장되지만 잘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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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한국 국적에 평균 연령 19세인 6인조 엔카이브는SM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WM엔터테인먼트, 미스틱스토리, n.CH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엘은 "멤버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졌다. 다양한 음악 스펨트럼을 담아 내겠다. 여러 장르와 콘셉트들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 그런 부분이 새롭게 다가갈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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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