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검찰에 따르면 그녀는 온라인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피해자들에게 "14세이고 현재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속인 뒤 만났다.
Advertisement
한 소년은 이 기간 동안 그의 집에서 최소 30번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녀는 성관계 영상을 촬영해 다른 학생들에게 전송도 했다.
Advertisement
징거와 한 소년은 지난해 7월 백화점에서 함께 물건을 훔치다가 체포되었는데, 경찰에 진술한 생년월일과 이름이 일치하지 않았다.
수상하다고 생각한 경찰이 다시 조사하자 결국 2001년생으로 밝혀졌다. 이후 추가 조사를 통해 아동 성범죄 정황을 포착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