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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을 애지중지 아끼고 있다. 손흥민이 최근 토트넘 통산 400경기를 달성할 때도 성대하게 이를 축하했으며, 축하 영상까지 제작했다. 지난 8일에는 손흥민의 EPL 통산 100호골 1주년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기념하기도 했다. 토트넘으로서는 구단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손흥민을 아끼지 않을 수 없다. 토트넘 경기 당일이면 1000장 이상의 유니폼이 팔리는 손흥민은 이미 팀의 상징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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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대한 칭찬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비디치까지 손흥민의 경기력에 감탄해 호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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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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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활약에 맨유 레전드 비디치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ITC는 '노팅엄전에서 토트넘의 득점을 연 것은 자책골이지만, 이를 시작한 것은 손흥민과 티모 베르너의 눈부신 플레이였다. 비디치는 이 사실을 확실히 인지하고 손흥민과 베르너의 플레이를 칭찬했다. 그는 손흥민과 베르너에게 꽃을 주고 싶어 했다'라고 전했다.
노팅엄전 외에도 손흥민은 올 시즌 꾸준히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활약이 이어질수록 얼마나 더 많은 레전드들이 손흥민에게 감탄을 표할지도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