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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유재석은 배우 유연석, 가수 이적, 에스파 카리나 등 새로운 조합으로 안방에 또 한번 참신한 웃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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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틈만 나면'의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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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제작진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틈새 시간만이라도 웃음과 행운을 주기 위해 발로 뛸 예정"이라며 "빠르게 변화되는 AI 문화 속에서 사람의 마음에 파고드는 아날로그적인 따뜻한 웃음과 여유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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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유'는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99%의 무대 속에서 목소리가 곧 명함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환상의 커버 무대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로, 5월 10일과 18일, 2회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JTBC '슈가맨' 이후 4년만에 다시 음악 예능으로 돌아온 유재석은 스스로 'top 100 귀'라고 칭할 정도로 듣는 귀에 자신감을 드러내온 바.
이에 최적화 포맷을 만난 유재석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파일럿에서 정규 편성으로 이어나가게 만들 수 있을 지 '싱크로유' 첫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유재석은 지난해 30일 진행된 '2023 SBS 연예대상'에서 20번째 대상과 관련해 "제 아홉수 이야기,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다. 아홉수, 나는 아홉수보다 다음주 녹화가 더 걱정이다. 아홉수? 그거 별거 아니다. 올해 안 된다? 내년에 하면 된다. 내년에 안 된다? 그 다음 해에 하면 된다. 나에겐 아직 시간이 있다. 걱정마시라"라고 자신 있게 말해 박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