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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 아주 오랜만에 일하러 일본에 가요"라며 "도착해서 또 올릴게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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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24일 뒤늦게 SNS를 개설한 고현정은 이후 부지런히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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