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300만원대 가방을 바닥에 털퍼덕 내려놓은 이 포스!
배우 고현정이 일본행 비행기에 탄 모습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 아주 오랜만에 일하러 일본에 가요"라며 "도착해서 또 올릴게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중 얼굴을 극클로즈업해서 찍은 사진에서 고현정은 마음껏 방부제 피부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C사의 300만원대 가방을 기내 바닥에 내려놓아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이날 주얼리 브랜드 T사 행사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도쿄로 출국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뒤늦게 SNS를 개설한 고현정은 이후 부지런히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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