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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철은 11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파묘'에서 유해진이 연기한 장례 지도사 고영근의 모티브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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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철은 "두 분이 제일 처음에 오지 않았냐. 그때 내가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 상관없이 어린 애들도 오고, 나이 드신 분도 오고 그렇게 많은 분이 참여한 건 처음 봤다"며 장례식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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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철은 "송해 선생님도 마지막 표정이 편안하셨다"며 "장례지도사 30년 동안 그런 어른이 자꾸 한 분씩 떠나시는 게 너무 안타깝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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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