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최성준이 벚나무에 오른 인증샷을 올렸다가 비난이 쏟아졌다.
최성준은 지난 10일 "벚꽃맨"이라며 벚꽃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성준. 여기에 머리에 벚꽃까지 꽂으며 봄의 절정을 만끽 중이다.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벚꽃 나들이는 저녁까지 이어졌다. 이에 최성준은 이날의 일상을 공유, 그러나 이후 문제가 발생했다. 사진에는 최성준이 벚나무 위에 올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있었던 것.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슈퍼주니어 예성은 "에헤이"라며 댓글을 남기고, 김상혁 역시 "신고 당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한편 최성준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해 지난 2003년 피로회복제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궁',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하이클래스' 등 등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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