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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시작은 웰컴리셉션과 가족 사진촬영을 시작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가든을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즐기는 웰컴 드링크에서는 계절에 맞는 음료가 관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라움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가족사진 촬영이 무료로 진행된다. 촬영을 원하는 관객들은 17시 30분까지 라움아트센터로 도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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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에 60분간 펼쳐지는 공연의 프로그램은 총 8곡(▲차이코프스키: 현악을 위한'세레나데'C장조 op. 48 중 1악장 ▲몬티: 차르다시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작품 op. 중 1악장 ▲제임스무디: 불가리안 웨딩 댄스 ▲홀스트: 세인트폴 모음곡 중'지그'▲롤랑 디옹: 탱고앤스카이 ▲영화음악 즉흥 연주 ▲레스피기: 고대 무곡과 아리아 모음곡 제 3번 4악장'파사칼리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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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아트센터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공연이라기보다는 문화행사에 가깝게 기획했다."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디너, 그리고 가족사진과 카네이션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뜻 깊은 시간과 추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공연에 대한 단체 예매 또는 협찬 문의는 라움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예매는 라움아트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링크, 블림프, 예스24, 피버 앱을 통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