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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전미라는 삼남매와의 행복한 일상 뿐만 아니라 테니스 코치로서의 전미라의 모습도 공유 중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육아에도 소홀함 없이 해내는 '슈퍼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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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미라는 "나는 결코 아이에게 '네가 나의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야. 너의 꿈이 나의 꿈이지' 같은 말을 하고 싶지 않다. 언젠가 그 말이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라는 말고 바뀔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라고 적힌 문구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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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