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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2024년의 봄, 유독 소중한 느낌. 시간이 왜이리 빠른 거야. 천천히 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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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개그맨 박준형은 "진화야, 셀카라도 좀 찍지. 꽃만 찍으면 어떡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팬들도 "벚꽃같이 예쁘다", "김희선인 줄 알았다", "꽃 옆에 꽃", "예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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