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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딸 리원이 집 때문에 간다"며 "리원이 집에 세탁기가 없어서 집 안에 세탁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더라. 이사 겸 안전사항 등을 봐주러 간다. 안전 문제는 직접 해야 안심이 되니까"라며 뉴욕행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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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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