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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49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블랙데이에 함께 하며 위로받고 싶은 스타 1위로 차은우(99명, 20.1%)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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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에 함께 하며 위로받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힌 차은우는 최근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애잔 빌런'으로 열연을 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로 차은우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거칠고 다크한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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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월 14일 '블랙데이'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자장면을 먹는 날로 90년대 초반 10대들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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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랙데이'는 블랙데이의 '블랙(black)'이 화이트데이의 '화이트(white)'와 반대되는 색이기 때문에 연인이 없는 솔로들이 블랙 색상의 옷을 입고 블랙푸드를 먹던 것에서 유래됐다는 설도 일각에선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