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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걷고 있는 지아, 지욱 남매. 이때 지욱이의 귀를 잡고 있는 지아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때 지욱이는 누나 지아보다 큰 키를 자랑하는 등 폭풍성장한 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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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연수는 11년 전 지아, 지욱 남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 여행에 빠졌다. 박연수는 "너희는 무럭무럭 잘 자랐고 엄마는 많이 늙었네"라며 "인생 이런 것 아닐까. 이 속에서 귀한 것 들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거"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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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