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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혹은 완두콩 크기였는데 점점 커져 골프공 크기까지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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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1기 호지킨 림프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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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은 크게 비호지킨 림프종과 호지킨 림프종으로 나뉘는데 비호지킨 림프종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비호지킨 림프종은 전신에 걸쳐 증상이 나타나고 장기에도 침범해 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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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케이틀린은 즉시 목의 종양 크기를 줄이기 위해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케이틀린은 "모유 수유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항암 치료 때문에 못하게 됐다"며 "그나마 빨리 암을 발견해 나와 아이에게 다행이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