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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는 수비수 황재원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출전시간을 기록했다. 3라운드 울산전에서 1골, 4라운드 대전전에서 1도움을 올리는 등 활약하며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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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1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전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2시즌 이후 데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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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박승호에게는 1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경기에 앞서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