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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는 "감독님이 하신 말씀에 저의 의견은 없다. 예쁘게 말해주셔서 감사하다. 말씀해주신대로 제가 정반대의 상남자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얼굴 선을 보여드리려고 13kg 정도 감량했다. 관리를 열심히 한 것 같다. 대본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캐릭터라 열심이 연구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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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두 청춘 남녀의 파란만장, 대환장, 끝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 수호가 세자 이건을 연기하며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고 신예 홍예지와 김민규, 그리고 베테랑 배우 명세빈과 김주헌이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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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