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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의 전 매니저 매뚱은 홍현희에게 "근육량 19kg에 몸무게가 56kg이다. 뼈, 지방 빼고 정상참작을 해서 봐도 근육량과 지방이 1대 1인데 제대로 된 삶이 맞냐"라며 다이어트 자극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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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현실적으로 뚱땡이라는 얘기 아니냐"라며 짚었고 매뚱은 "솔직히 말해서 돼지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홍현희는 "저는 지금 살 빠졌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라며 억울해했고 매뚱은 "누나가 얼굴이 작아으니까 안 빼도 되겠다 하다가 흠칫 샤워할 때 놀랄 때가 있을 거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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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뚱은 3개월 내로 체지방률 28~29% 달성을 하자며 다시금 홍현희의 체중 감량을 자극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