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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직업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우리 집에서 옷방이 제일 크다. 내가 안 입지만 예쁜 옷이 쌓이는 걸 보면 아깝더라. 이 옷이 더 나이 먹기 전에 누가 기분 좋게 매일 입어줬으면 좋겠다"라며 플리마켓 오픈을 결심한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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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어마어마한 양의 옷이 자리한 드레스룸에서 옷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이 옷을 만나면 좋아하 지않을까", "진짜 헤어져야 하나. 나중에 딸 물려주면 안될까?", "잘 가. 얘들아" 라며 입었던 옷들과 이별을 고하면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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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