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소식솨 면모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12일 "미국은 다 커. 고기 많이 줘서 난감한 모습"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현재 산다라박은 촬영 등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머무르고 있다. 이날 산다라박이 저녁으로 선택한 메뉴는 스테이크.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를 정도로 맛있어 보이는 스테이크 비주얼. 그러나 산다라박은 다소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알고보니 연예계 대표 소식좌인 산다라박이 너무 큰 고기에 놀란 것. 결국 매니저에게 고기를 남긴 산다라박이었다.
또한 산다라박은 미국 커피도 인증, 얼굴을 가릴 만큼 큰 사이즈였다. 이에 산다라박은 "미국 커피는 소현 언니랑 한 달 마시겠네"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지난 3일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팬으로 알려진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에 출연해 푸바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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