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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차기작 두 편이 엎어졌다"라며 배우계가 불황기임을 고백한다. 작품 미팅이나 오디션이 줄며 두려움과 불안감에 휩싸였다는 이주승은 이 시기를 슬기롭게 보내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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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 체력 고갈로 만신창이가 된 이주승과 구성환의 모습이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1년 전 구성환의 이사 짐을 나르며 '고난과 역경'을 경험했던 두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이주승은 "이걸 내가 왜 한다고 했을까.."라는 후회도 잠시 "평상 금방 만들죠~ 30분이면 만들지 않을까요?"라며 목공 새내기의 자신감 넘치는 패기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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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구성환이 이주승의 선물에 대한 보답으로 먹음직스러운 곱창구이와 곱창전골로 푸짐한 한 상 준비한다. 하루의 피로를 날리는 먹방과 함께 이주승의 주입식(?) 철학 수업과 구성환의 나 홀로 옥상 디너쇼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낭만을 즐기는 모습이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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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