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서 백지영은 집의 테라스에서 화초를 가꾸는 모습을 보이며 "딸 하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방을 좀 꾸며주고 TV를 없앴다"라며 리모델링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TV가 있던 거실에는 책장을 넣었고 "추천 하는 책이 있냐"라는 질문에 백지영은 "'이적의 단어들'이다. 적이 오빠의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다. 내가 이 책을 10권 넘게샀다"라고 이야기하며 책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공사를 해준 친구가 오래된 친구라서"라며 언급했다.
Advertisement
또 백지영은 집 관리비를 물어보는 질문에 "45만원이다. 평 수에 비해 엄청 저렴하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