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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박지영과 정윤지는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공동 3위 김서윤(등록명: 김서윤2, 셀트리온)과 조아연(한국토지신탁)에 한 타 앞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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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은 경기 직후 "어제 오늘 굉장히 샷 감도 괜찮았고 퍼트 감도 저번 주보다 훨씬 나아서 좀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했다."며 "샷 감이 좋다 보니까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해서 기회를 더 많이 만들자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그게 잘 맞아 떨어져서 스코어를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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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는 "오랜만에 좋은 타수로 좋은 성적으로 끝낼 수 있어서 개운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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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는 남은 3,4라운드 경기 전략에 대해 "내일과 모레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은 딱히 없고그 순간에 집중하고 캐디 오빠와 상의 하면서 치다 보면 좋은 오늘과 어제같이 좋은 성적이 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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