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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회장 당선인은 "현재 병원계는 어려운 국면을 맞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우선적으로 의정사태 문제 해결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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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는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정영진 강남병원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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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비전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합니다.'를 사업목표로 한 2024년 사업계획안과 정부 수탁사업 예산 145억여원을 포함한 총 252억 2960만 5000원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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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성규 회장 당선인은 현재 의료법인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 이사장직을 맡고 있으며, 대한중소병원협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한국병원정책연구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