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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멤버들은 판타지 영화 속 한 장면을 완성했다. 치명적인 뱀파이어로 변신한 것. 신비롭지만 달콤하고, 매혹적이지만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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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최근에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고, 희승은 "올블랙을 너무 좋아한다. 사탕을 소품으로 써 더 섹시하고 매력적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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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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