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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시는 해볼 수 없는 스타일. 너무 예쁜데 탈색 노노노!! #새벽 6시 #시합 나가는 줄"이라며 지아 양의 하루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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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가 지아 양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MBC '아빠! 어디가?' 시절 귀여운 모습은 더 이상 온데간데없이 훌쩍 자란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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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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