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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일본 여행 중 구입한 크롭티로 갈아입고 신나게 거리를 활보했다. 또 주진모가 "호텔 복도가 되게 느낌 있다"라고 감탄하자 "나는?"이라며 기대감에 찬 눈빛으로 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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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숙소에 와서 또 다른 옷들을 꺼내 입었다. 그러면서 "시언니가 사준 건데 생각보다 많이 짧다. 이것도 시언니가 사준 옷이다. 너무 예쁘지만 짧다. 남편은 화장실 가서 모르지만 나와서 보면 기절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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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진모는 2019년 민혜연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