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가 이런 자리를 통해서 여러분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서 정말 죄송하다. 저도 역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문을 연 선우은숙은 "요즘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들로 인해서 여러번 쓰러지기도 했고,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고 아직 회복은 잘 안된 상태다"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선우은숙은 유영재에 대한 '사실혼', '삼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실혼' 관계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 저와 결혼하기 전에 있었던 문제들이 깊은 관계를 가진 관계였다면, 저는 8일만에 결혼을 승낙하지 않았을거고 혼인신고도 안했을거다. 매체를 통해 알아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지난 2022년 만나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을 약속한 뒤 두 달 만에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5일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성격 차이로 협의이혼했다고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