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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341회에서는 가족 봄 소풍을 간 박서진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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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달리 잘 먹는 박서진 모습에 은지원은 "서진이가 자기 관리를 정말 잘한다. 옆에 누가 저렇게 맛있게 먹잖나. 같이 살 찐다"며 여동생과 지내면서도 살 안 찌는 박서진을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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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웃으면서 "현대의학 뭐냐"고 묻자 박서진은 "600샷 때리는 게 있다"며 "최첨단 기술 레이저 샷으로 피부를 약간 당겨주는 게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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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서진은 앞서 '살림남2' 방송에서 "내년에 사고수가 있어서 몸에 칼을 대야 한다더라. 그래서 성형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