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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 최다 신체 변형 남성' 기네스기록을 차지한 그는 SNS를 통해 "내 이름은 이제 디아바오 프라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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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른 손가락 2개와 왼 손가락 1개를 없애 갈고리처럼 보이도록 했다. 괴물의 발가락 형상을 따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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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10년 전 '악마 여인'으로 알려진 캐롤 프라도와 결혼했으며 약 5년 전부터 함께 극단적인 신체 변형을 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