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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14일 '토트넘의 뉴캐슬전의 대패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이적시장의 필수 요건을 부각시켰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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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후반 13분 데얀 쿨루셉스키와 교체되는 굴욕을 당했다. 이번 시즌 선발로 나선 경기 중엔 최소 시간이었다. 손흥민에게 연결된 패스는 상대에게 차단당하기 일쑤였다. 손흥민도 불안한 볼 컨트롤과 전매특허인 공간 침투에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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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이달 초 '토트넘이 또 다른 포워드의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 토트넘과 아스널이 이삭 영입을 위해 뉴캐슬에 1억파운드(약 1720억원)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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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인 이삭은 첫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에는 부상 암초에도 불구하고 24경기에서 17골을 기록 중이다.
이삭도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A매치 기간 "만약 그게 현실이 된다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하우 감독은 "이삭은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으며 뉴캐슬과 관련된 어느 누구도 그를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삭은 1억파운드로 가치가 급상승했다.
아스널도 이삭의 여름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