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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결승 첫 세트에서 젠지 '기인' 김기인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기인은 점화 럼블을 운용하면서 라인전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제우스' 최우제를 압박했다. 또 5대5 교전에서도 적재적소에 궁극기 이퀄라이저를 활용하면서 승리에 기여했다. 젠지의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도 사거리에 이점을 앞세워 꾸준히 포킹 데미지를 주면서 한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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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직후에 재차 열린 장로 드래곤 인근 5대5 교전에서 젠지에 완패하며 1세트를 내줬다.
올림픽공원=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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