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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700회를 맞은 멤버들은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다"라고 말했고, "무도도 이겼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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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축하를 하던 중 양세찬에게 "넌 1회부터 시작 한 건 아니잖아"라고 지적했고, 하하는 "그래도 양세찬이 7년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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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멤버들을 위해 700이 적힌 케이크와 함께 포토카드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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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