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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김건부가 카직스 깜짝 픽을 선보였다. 캐니언은 승승장구하던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에게 솔로킬을 선물하며 전 세트 퍼스트블러드의 복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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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쵸비의 묵직한 존재감과 정글간의 성장차이를 바탕으로 젠지의 본대는 T1과의 전투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4세트를 가져왔다.
올림픽공원=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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