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4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 결승전 4세트에서 젠지가 T1을 잡아내면서 세트 스코어는 2대2가 됐다.
'캐니언' 김건부가 카직스 깜짝 픽을 선보였다. 캐니언은 승승장구하던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에게 솔로킬을 선물하며 전 세트 퍼스트블러드의 복수를 했다.
'쵸비' 정지훈은 다시 한 번 아우렐리온 솔을 선택하면서 막강한 공격력으로 팀을 이끌었다. 아우렐리온 솔의 로밍 능력과 카직스의 암살 능력이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 같은 쵸비의 묵직한 존재감과 정글간의 성장차이를 바탕으로 젠지의 본대는 T1과의 전투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4세트를 가져왔다.
올림픽공원=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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