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백현우, 처리했습니다."
Advertisement
병세가 악화된 김지원은 김수현을 못알아봤고, 김수현은 살해 위험에 처했다.
14일 tvN 토일드라마 ' 눈물의 여왕 '(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문화창고 ·쇼러너스 )에서 홍해인(김지원 분)은 병세가 악화되면서 윤은성(박성훈)을 백현우(김수현 분)라고 착각했다.
Advertisement
홍해인은 윤은성을 보고 "현우씨 벌써 왔어"라며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고, 윤은성 차에 탔다.
이를 백현우가 추격했고, 결국 윤은성 차를 세웠으나 홍해인은 자신의 병세가 악화된 사실을 현우가 알면 상처받을까봐 할아버지를 보러간다고 둘러댔다.
Advertisement
이후 해인을 떠나보낸 뒤 돌아서려는 백현우를 누군가 공격했고, 의식을 되찾은 백현우는 팔다리가 묶인 채 차에서 눈을 떴다.
윤은성의 사주를 받은 부동산 개발업자가 주사기를 들고 '재워주겠다'며 번개탄 자살사건으로 백현우를 죽일 것을 알렸다.
그리고 잠시 후 해인과 함께 하는 윤은성에게 그 개발업자의 전화가 걸려왔는데, "백현우 처리했습니다"라는 내용이어서 충격을 안겨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