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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복식 조가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5년 이경원-이효정 이후 19년 만이다.이소희-백하나는지난달 세계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배드민턴을 제패한 이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명실공히 세계 최강 복식조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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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를 잡은이소희-백하나 조는2세트 들어 11-10으로 한 점 앞선 채 인터벌을 맞았고 이후 중국조를 한 점에 묶어 놓은 채 8점을 따내며 19-11까지 달아나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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