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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언급한 '밤'은 반려견 '밤이'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팬들은 한 계정에 반려견 밤이의 모습이 담긴 것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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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국은 지난해 3월 500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SNS를 돌연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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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 하는데 어떡하니? 위버스 라이브나 할래요 종종. 앱도 바로 지웠고, 아마 앞으로 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미리 알려드립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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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아티스트로서의 개성 표현 및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것"이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