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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2013년 데뷔 이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JTBC 'SKY 캐슬'의 강예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은단오 역을 맡아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는 주인공 '혜영' 역을 맡아 제 4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혜윤은 지난 8일부터 방영 중인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톱스타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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