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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아버지는 딸을 위해 두 살짜리 수컷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끄는 수레를 만들어줬다. 이 애완견은 몇 주 동안 수레를 끌기 위해 아버지로부터 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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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집으로 가는 내내 행복한 미소가 얼굴에 가득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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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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