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제시됐다. 호이비에르는 내년 6월 토트넘과 계약이 종료된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800만(약 265억원)~2000만유로(약 295억원)가 현실적이라고 제시했다.
Advertisement
호이비에르는 토트넘의 첫 해인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8경기 전 경기 풀타임 출전했다. 출전시간은 무려 3420분이었다. 2021~2022시즌에는 EPL에서 36경기(3199분), 지난 시즌에는 35경기(3133분)에 선발로 나섰다. 교체 출전은 '제로'였다.
Advertisement
호이비에르는 이브스 비수마와 파페 사르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부상에서 회복한 후에는 '4번 옵션'으로 밀려났다.
Advertisement
호이비에르는 현재 세리에A에서 '핫'하다. 유벤투스, 나폴리에 이어 AC밀란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관심은 여전하다. 갤러거는 올 시즌 첼시의 간판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러나 첼시는 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 위반에 직면해 있다.
갤러거는 내년 6월 첼시와 계약이 끝난다. 영국의 '더선'은 최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가능한 한 빨리 갤러거의 영입을 끝내고 싶어한다고 강조했다. 토트넘 중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