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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2년 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3층 전원주택으로 이사 오게 됐다면서 "아들 때문에 오게 됐다. 아들이 집에서 뛰고 소리도 많이 내서 주민들이 불편해했다. 이후 빌라로 이사갔는데 빌라는 층간 소음이 심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을 보고 마음이 아파 새 집에는 트램펄린도 설치했다. 아들이 행복해해서 저도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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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평소에 오현경 언니를 진짜 좋아했다. 미스코리아 중 제일 좋아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오현경은 "왜 지금 얘기했어. 뺨 살살 때릴 수 있었는데"라며 뺨 사건을 언급했다. 오윤아는 "내가 언니 약점을 파고드는 대사를 한 후, 언니가 열받아서 내 뺨을 때리는 신이 있었다. 언니 블라우스에 왕단추가 달려있었는데 진짜 손 맵더라. 그냥 때려도 아픈데... 나도 모르게 가방을 던지고 싶더라"라며 오현경이 당시 자신에게 풀스윙을 날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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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