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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70억원대 상품권 투자 사기로 중형을 선고받은 뒤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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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된 그의 아들 B씨(30)도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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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19년 1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 등 69명으로부터 17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또한 A씨는 회원 수 1만5천명인 인터넷 카페를 통해 290명으로부터 486억원을 모으는 등 불법 유사수신 행위를 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