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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기획 장재훈/제작 MBC C&I/극본 서현주/연출 이재진, 강태흠)에서 강세란(오세영)은 학력과 세프 경력 위조가 드러나면서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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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오승아)과 민해일(윤해영)은 강세란과 천애자(최지연)이 입양 운운하는 대화를 듣고 강세란의 임신이 거짓이 아닌지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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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민해일이 나타나 거래 현장 사진을 들이밀면서 따귀를 때렸다. 놀란 왕지훈이 애 잘못되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하자 해일은 .""그래 내가 책임질게. 없는 애가 잘못될 일은 없다"고 하며 "파렴치한 년, 초음파 사진은 순무 마켓에서 거래를 했더라"고 증거를 내밀었다.
한편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