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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사유리는 "가족사진"이라며 행복하게 웃는 네 가족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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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사유리는 지난해 10월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진단을 받고 더 늦기전에 출산을 해야겠다고 결정해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3.2㎏의 건강한 남아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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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유리의 어머니는 최근 유방암을 밝혀 많은 응원과 위로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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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어머니가 자신이 권한 유방암 검사를 통해 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됐다며 "엄마 나이에는 유방암 걸린 사람이 많이 없다고, 유방암은 호르몬이랑 관련 있어서 나이 먹으면 별로 안걸린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 그때 쫘악 소름이 끼쳤다"고 회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