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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라프는 '램파드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새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 하지만 램파드는 이 자리가 적절한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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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최근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복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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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1995년 웨스트햄에서 데뷔했다. 2001년 첼시로 이적해 전성기를 구가했다. 2014년까지 첼시에서 뛰면서 클럽의 영광의 시대를 함께 누렸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와 뉴욕 시티를 거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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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더비카운티 감독에 취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친정 첼시에 감독으로 돌아왔다. 2022년에는 에버턴을 지휘했다. 프리미어리그 감독으로서는 아직 업적이 미미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