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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알림 소리에 잠을 깬 차량 주인은 자신의 20만 파운드(약 3억 5000만원)짜리 페라리 488 GTB에 여우 한 마리가 올라가더니 변을 보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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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여우도 비싼 차를 알아본 것", "쾌변이었기를 바란다", "운행할 때 알았다면 더 끔찍했을 것"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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