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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지난달 27일 "2007.5 - 2024.03.25 몇 주는 더 버텨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 준팔이가 그저께 밤에 저희 품에서 떠났다"며 반려묘 준팔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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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하루하루 사무치게 그리운 내 사랑하는 준팔이.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준팔이를 향한 그리움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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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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