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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가 올린 사진에는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있었다. 그림에는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색의 꽃들이 만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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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날인 4월 16일마다 매년 그림을 통해 추모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월호 1주기인 2015년 4월 16일엔 '노란 리본'이 담긴 그림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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