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이 공개와 함께 눈을 ? 수 없게 만드는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연일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오는 17일 3, 4회 공개를 앞둔 '지배종'이 예측불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밀도 높은 서스펜스로 국내 언론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지배종' 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지난 10일 공개된 1, 2화에 대해 국내 언론들은 "완벽한 작감배 조합, 안 볼 이유가 없다" "스릴 증폭시키는 스토리" "'과몰입' 부르는 배우들의 호연" "범죄, 추리무로가 SF 소재의 신선한 결합" 등 평을 내놨다.
시청자들 역시 "근래 드라마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듯", "서사 난리 났다", "?하루 종일 지배종 생각 뿐", "이 드라마의 모든 점이 좋다", "이수연 작가 특유의 텐션 있는 대화가 진짜 짜릿해", "평양냉면 같아, 자꾸 생각나", "봐도 봐도 재밌어 ㅠㅠ", "주지훈, 한효주 얼굴합 미쳤다", "배우들 연기 미쳤다. 나도 같이 덩달아 의심하는 중" 등 이번 작품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음을 고백해 평단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을 최고의 화제작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지배종'은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시청 가능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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