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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과 인교진은 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다며 "4월부터는 옷이 정말 신경 쓰인다. 코트, 패딩을 벗으니 감췄던 모든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옷이 얇아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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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은 거미형 몸매였다면서 "인바디를 재면 이상하게 팔과 다리, 얼굴에 찐 곳이 없는데 경계성 비만이 나왔고 내장지방 레벨이 최대치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내염으로 고생했고 염증 수치도 높았다. 게임을 할 때 초콜릿, 사탕, 컵라면 등을 매일 달고 사니까 정제 탄수화물이 내 몸에 미친 듯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동상이몽'에 출연할 때 배가 엄청 나오기 시작하더라. 탄수화물 중독이었다"라며 다이어트 성공 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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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견과류,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계란, 야채 스틱을 먹었다고. 소이현은 "눈에 보이는 곳에 놔야 한다. 너무 배가 고파서 당장 먹을게 없으며 손이 떨린다. 눈에 보이는 곳에 먹을 걸 갖다 놓으면 당장의 배고픔을 찾을 수 있어 폭식을 막을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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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