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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식을 나눠먹으면서 서로 근황토크를 하던 이상민은 "너는 1박2일로 왜 일본을 간거야"라는 탁재훈의 질문에 "내 로망이 그거다. '다음 주에 1박2일로 일본이나 갔다 올까?'"라며 "내가 준호 덕분에 갈 수 있었다. 지인이 오사카에 호텔을 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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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로만 2만엔(한화 약 18만 원)을 썼다는 이상민은 "맥주 2잔에 네가지 안주가 나오는 풀세트가 1200엔(약 10,700원)이더라. 나 그냥 가격표 안 보고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그 가격이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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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민은 20년에 걸쳐 69억 빚을 청산한 사실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